길고도 짧은 삶, 최근 상실의 슬픔을 민화를 통해 견디고 이겨내신 장현주 선생님께서 하루 앤 도화 회원 정기전 전시회에 함께 하십니다. 인천 남동구에 소재한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우리 전통 민화를 통해 차분한 아름다움을 소개함과 동시에 행복, 부귀, 장수 등 각각의 작가들의 바람이 작품에 담겨 시민 여러분들에게 소개될 예정입니다. 8월 8일 금요일부터 14일 목요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 인천에 거주하시는 시민 여러분들을 비롯하여 인근 도시의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람을 바랍니다. :) 2025 제3회 하루 앤 도화 회원 정기전도화원 가는 길 展청란 장현주 출품작 HARU & DOHWA MINHWA ARTISTThe 3rd Regular Group Exhibitionb..